AI로 보는 부동산
0/9

서울

서울의 경쟁력: 외국인도 찾는 도시, 숫자로 보기

서울에 살고 싶은 사람은 내국인만이 아니에요. 공부하러 오는 외국인, 일하러 오는 외국인이 해마다 어떻게 달라졌는지, 구마다 사람이 얼마나 모여 살고 땅값·집값은 얼마나 달라졌는지, 도쿄·파리·런던·뉴욕과는 어떻게 다른지를 공식 통계로 확인해요. 과거는 기록으로, 2070년까지는 가정으로만 그렸어요.

서울에 등록한 외국인과 유학생 (2025년)

서울 등록 외국인
279,629명
전국 등록 외국인의 17.4%
서울 유학생(유학 D-2)
72,243명
전국 유학 체류자의 33.0%가 서울에 있어요
서울 일반연수(D-4)
21,879명
어학연수 등
05만10만15만20만25만20202030204020502060207072,24321,879지금 2025가정: 지난 15년 늘어난 양 유지 ▶
가정을 바꿔 보기 ▾눌러서 펼치기

처음 가정 (과거 기록 그대로)

  • 유학 연 +3,928씩 가정 → 2070년 248,982명
  • 일반연수 연 +1,024씩 가정 → 2070년 67,949명

2070년까지 연평균 증가율을 바꿨을 때 점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도구예요. 예측이 아니고, 점선이 그래프 밖으로 나가면 위 숫자로 확인하세요.

  • 유학(D-2)
  • 일반연수(D-4)

점선은 예측이 아니에요. 2010~2025년에 해마다 늘어난 인원이 2070년까지 그대로 이어진다는 가정이에요. 유학생은 정책·환율·학령인구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어서, 슬라이더로 늘어나는 속도를 바꿔 볼 수 있어요.

출처 보기
출처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 · 시군구별, 체류자격별 등록외국인 DT_1B040A11 (국가통계포털) —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 시군구별·체류자격별 등록외국인(해당 연도 말). 90일을 넘게 머물며 등록한 외국인만 세요. 교육부가 세는 전국 외국인 유학생(2026년 30만 7,464명, 보도)과는 기준이 달라 숫자가 달라요. 점선은 예측이 아니라 가정이에요

서울 안에서는 어느 구에 유학생이 많을까 (2025년)

출처 보기
출처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 · 시군구별, 체류자격별 등록외국인 DT_1B040A11 (국가통계포털) — 구별 등록 유학생(D-2) 상위 10곳. 대학이 모여 있는 구에 몰려 있어요(해당 구에 사는 사람 기준)

사람이 얼마나 빽빽이 살까: 인구밀도 (서울 15,365명/㎢)

10천12천14천16천18천20천2000201020202030204020502060207015,365◀ 실제 기록지금 2025가정: 지난 33년 변화 유지 ▶
가정을 바꿔 보기 ▾눌러서 펼치기

처음 가정 (과거 기록 그대로)

  • 서울 연 −82씩 가정 → 2070년 11,680명/㎢

2070년까지 연평균 증가율을 바꿨을 때 점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도구예요. 예측이 아니고, 점선이 그래프 밖으로 나가면 위 숫자로 확인하세요.

  • 서울 (주민등록인구 ÷ 면적)

점선은 예측이 아니에요. 1992~2025년의 해마다 변화량이 2070년까지 이어진다는 가정이에요. 지난 33년 동안 서울 인구밀도는 줄어든 편이라 점선도 완만하게 내려가거나 비슷해요. 슬라이더로 속도를 바꿔 볼 수 있어요.

출처 보기
출처 행정안전부 · 국가통계포털(KOSIS) 행정구역(시군구)별, 성별 인구수(주민등록인구) · 한국국토정보공사(LX) 지적통계 · 시군구별 행정구역 면적 TX_315_2009_H1009 (국가통계포털) — 주민등록인구(연말, 서울 25개 구 합계) ÷ 구 면적 합계(2025년 기준, 한국국토정보공사). 면적은 해마다 거의 같다고 봤어요. 점선은 예측이 아니라 가정이에요

구마다 땅값과 집값은 얼마나 달라졌을까

땅값은 1995년 말을 100으로 놓은 지가 지수(한국부동산원 지가변동률을 이어 곱한 값)이고, 집값은 2006.03를 100으로 놓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격지수예요. 지수라서 구끼리 지금 값을 견주는 것이 아니라, 각 구가 처음 대비 몇 배가 됐는지를 보여 줘요.

10020040080020002010202020302040205020602070◀ 실제 기록지금 2026.08가정: 1995년 이후 늘어난 양 유지 ▶
가정을 바꿔 보기 ▾눌러서 펼치기

처음 가정 (과거 기록 그대로)

  • 강남구 연 +6.2씩 가정 → 2070년 560 (1995 말=100)
  • 용산구 연 +6.0씩 가정 → 2070년 551 (1995 말=100)
  • 노원구 연 +2.8씩 가정 → 2070년 310 (1995 말=100)
  • 강북구 연 +2.7씩 가정 → 2070년 300 (1995 말=100)

2070년까지 연평균 증가율을 바꿨을 때 점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도구예요. 예측이 아니고, 점선이 그래프 밖으로 나가면 위 숫자로 확인하세요.

  • 강남구
  • 용산구
  • 노원구
  • 강북구

점선은 예측이 아니에요. 1995년 말부터 해마다 오른 지수 포인트가 2070년까지 그대로 이어진다는 가정이에요(복리로 이으면 값이 지나치게 커져서 직선으로 그렸어요). 슬라이더로 오르는 속도를 바꿔 볼 수 있어요.

출처 보기
출처 한국부동산원 지가변동률 DT_PLCAHTUSE (국가통계포털, 분기 1987~2004 · 월 2005~) — 구별 지가변동률(전체 용도 평균)을 이어 곱한 지수. 광진·강북·금천구는 1995년부터 자료가 있어 모든 구를 1995년 말에 맞췄어요. 땅 평균 값을 나타낼 뿐 실제 땅값(원/㎡)이 아니에요. 점선은 예측이 아니라 가정이에요

땅값, 1995년 말 대비 몇 배 (2026.08)

  • 강남구2.9배
  • 용산구2.9배
  • 성동구2.7배
  • 서초구2.6배
  • 송파구2.5배
  • 마포구2.4배
  • 강서구2.3배
  • 동작구2.2배
  • 동대문구2.2배
  • 강동구2.2배
  • 영등포구2.1배
  • 광진구2.1배
  • 종로구2.1배
  • 은평구2.1배
  • 양천구2.1배
  • 서대문구2.1배
  • 중구2.1배
  • 성북구2.1배
  • 관악구1.9배
  • 구로구1.9배
  • 중랑구1.9배
  • 노원구1.9배
  • 강북구1.8배
  • 금천구1.8배
  • 도봉구1.7배

아파트값, 2006.03 대비 몇 배 (2026.06)

  • 성동구4.6배
  • 마포구4.0배
  • 광진구4.0배
  • 용산구3.9배
  • 영등포구3.9배
  • 동작구3.9배
  • 노원구3.9배
  • 강남구3.6배
  • 서대문구3.5배
  • 중구3.4배
  • 동대문구3.4배
  • 강서구3.4배
  • 서초구3.4배
  • 양천구3.4배
  • 성북구3.3배
  • 송파구3.2배
  • 강동구3.2배
  • 중랑구3.2배
  • 도봉구3.2배
  • 구로구3.1배
  • 강북구3.1배
  • 관악구3.1배
  • 종로구3.0배
  • 은평구2.9배
  • 금천구2.7배
출처 보기
출처 한국부동산원 지가변동률 DT_PLCAHTUSE (국가통계포털, 분기 1987~2004 · 월 2005~) · 한국부동산원 R-ONE 공동주택 실거래가격지수(아파트 매매) — 왼쪽: 한국부동산원 지가변동률(1995년 말=100). 오른쪽: 한국부동산원 시군구별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격지수(2006.03=100, 분기). 두 지수는 기간이 달라 직접 견주면 안 돼요

세계 도시와 견주면: OECD 도시 비교

OECD가 같은 기준으로 만든 도시(핵심 도시) 통계예요. 도시 경계를 OECD가 격자 기준으로 정해서, 서울시 행정구역으로 계산한 인구밀도(위)와 숫자가 달라요.

1㎢당 사는 사람 (2020년)

0천2천4천6천8천20002010202020302040205020602070◀ 실제 기록자료 끝가정: 관측 기간 늘어난 양 유지 ▶
가정을 바꿔 보기 ▾눌러서 펼치기

처음 가정 (과거 기록 그대로)

  • 서울 연 −1.2씩 가정 → 2070년 6,278명/㎢
  • 도쿄 연 +21씩 가정 → 2070년 5,764명/㎢
  • 파리 연 +18씩 가정 → 2070년 5,619명/㎢
  • 런던 연 +41씩 가정 → 2070년 6,234명/㎢
  • 뉴욕 연 +3.7씩 가정 → 2070년 1,637명/㎢

2070년까지 연평균 증가율을 바꿨을 때 점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도구예요. 예측이 아니고, 점선이 그래프 밖으로 나가면 위 숫자로 확인하세요.

  • 서울
  • 도쿄
  • 파리
  • 런던
  • 뉴욕

점선은 예측이 아니에요. 2000년대 이후 해마다 변한 양이 2070년까지 그대로 이어진다는 가정이에요. 도시마다 자료가 끝나는 해가 달라요(서울 2023, 런던 2020 등). 슬라이더로 속도를 바꿔 볼 수 있어요.

출처 보기
출처 OECD Cities and Functional Urban Areas (인구밀도 DF_DENSITY · 지역내총생산 DF_ECONOMY) — OECD 도시와 기능적 도시권(Cities and FUAs) 인구와 건물 밀도(핵심 도시 기준, 일부 연도는 추정). 점선은 예측이 아니라 가정이에요

1인당 경제 규모: 지역내총생산(GDP, 구매력 환산)

2만$7만$12만$17만$2010202020302040205020602070◀ 실제 기록자료 끝가정: 관측 기간 늘어난 양 유지 ▶
가정을 바꿔 보기 ▾눌러서 펼치기

처음 가정 (과거 기록 그대로)

  • 서울 연 +1,198씩 가정 → 2070년 108,796달러
  • 도쿄 연 +243씩 가정 → 2070년 62,187달러
  • 파리 연 +466씩 가정 → 2070년 105,930달러
  • 런던 연 +264씩 가정 → 2070년 85,362달러
  • 뉴욕 연 +1,191씩 가정 → 2070년 147,969달러

2070년까지 연평균 증가율을 바꿨을 때 점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도구예요. 예측이 아니고, 점선이 그래프 밖으로 나가면 위 숫자로 확인하세요.

  • 서울
  • 도쿄
  • 파리
  • 런던
  • 뉴욕

점선은 예측이 아니에요. 2000년대 이후 해마다 변한 양이 2070년까지 그대로 이어진다는 가정이에요. 도시마다 자료가 끝나는 해가 달라요(서울 2023, 런던 2020 등). 슬라이더로 속도를 바꿔 볼 수 있어요.

출처 보기
출처 OECD Cities and Functional Urban Areas (인구밀도 DF_DENSITY · 지역내총생산 DF_ECONOMY) — OECD 기능적 도시권(FUA) 1인당 GDP(미국 달러, 구매력 환산, 명목). 도시권이 서울 수도권 전체를 포함하는 큰 범위라 서울시만의 값이 아니에요. 점선은 예측이 아니라 가정이에요

AI의 생각 숫자로 확인되는 것은 "서울에는 외국인 유학생이 많이 있고, 구마다 몰린 정도가 다르다"(전국 유학 체류자의 33%가 서울)와 "도쿄·파리·런던·뉴욕과 견줘도 서울의 사는 밀도는 높은 편"이에요. 이것이 곧 집값이 앞으로 오른다는 뜻은 아니에요. 수요가 늘어도 집이 얼마나 늘어나는지(공급), 금리와 규제가 어떤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유학생·방문객 수요는 "서울이 사는 곳으로 선택받고 있다"는 신호이지만, 이 사이트의 다른 장(공급, 전세, 대출)과 같이 보세요.

참고 · 이 자료의 한계
① 등록외국인은 90일 넘게 머무는 사람이라 단기 방문객과 불법체류자는 빠져요. ② 구별 값은 거주지(등록 주소) 기준이에요. ③ 지가·집값 지수는 구마다 기준이 처음 대비 배수로만 비교해야 해요. ④ OECD 도시 자료는 도시 경계 정의가 서울시와 달라요. ⑤ 2070년까지의 점선은 가정이고, 슬라이더로 속도를 바꿔 볼 수 있어요.

함께 보기: 외국인이 가진 집 · 인구 지도 · 전세난, 기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