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시계
오늘 0시부터 지금까지, 서울시 아파트를 갖고 있다면 얼마를 벌고 있을까요?평균 13.7억 원 아파트 한 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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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쉬지만, 자산은 쉬지 않아요.사람의 시간에는 끝이 있지만, 자산은 다음 세대로 이어져요.
- 1시간+1.5만 원
- 하루+35.2만 원
- 1주+247만 원
- 1달+1,071만 원
- 1년+1.3억 원
- 앞으로 해마다+8,905만 원
최근 1년 평균값 변화를 시간으로 나눈 값이에요. 실제 시세나 세금·비용을 뺀 수익과는 달라요. "앞으로 해마다"는 연 6.5%로 이어 그린 가정이에요.
기간·가정 바꾸기
어느 지역이 궁금하세요? 지도에서 눌러 보세요
빨갈수록 하루에 많이 올라요 · 파랑은 내린 곳
하루에 가장 많이 오른 곳 TOP 10
최근 1년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기준 · 줄을 누르면 위 시계가 그 지역으로 바뀌어요
출처·계산 방법
한국부동산원 R-ONE 월간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2026.09까지. 실시간 시세가 아니라 최근 1년 변화를 하루로 나눈 평균이에요. 하루 평균 = (지금 평균가격 − 그때 평균가격) ÷ 일수. 평균가격은 그 달 거래된 집의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2070년은 예측이 아니라 이어 그린 가정이에요.
내 생일 타임머신
태어난 해를 고르면, 서울 아파트값이 몇 배가 됐는지 보여 줘요.
1990년 서울 아파트값을 100이라 하면, 지금은
527
5.27배
소득이 집값보다 2.07배 더 올랐어요
출처·계산 방법
한국은행 ECOS(KB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서울 · 소비자물가지수 · 1인당 국민총소득), 2026.10까지. 지난 값은 통계에서 계산했어요. 집값 통계는 1986년, 물가는 1965년, 소득은 1953년부터예요. 2026년 뒤는 예측이 아니라 가정이에요: 집값은 1986년부터의 연평균(바꿀 수 있어요), 물가 2.3%·소득 4.8%는 지난 20년 연평균을 이어 그렸어요.
10년 전 1억 원의 가치
현재 아파트는 1.91억 원, 현금은 8,021만 원어치가 됐어요
2016년 1억 원 → 지금
지금 1억 원 → 2036년 (가정)
세로 선이 처음 1억 원이에요. 현금은 물가가 오른 만큼 살 수 있는 게 줄어요.
출처·계산 방법
서울 아파트는 KB 아파트 매매가격지수(서울), 현금은 소비자물가지수로 계산했어요(한국은행 ECOS). 기준 해는 올해에서 10년 전이라 해가 바뀌면 함께 바뀌어요. 10년 뒤는 예측이 아니라 집값 연 5.7%, 물가 연 2.3%를 이어 그린 가정이에요.
이대로 오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2012년 5.0억에서 지금 13.7억까지 온 흐름을 그대로 이어 봤어요. 서울 매매는 91주째 오르는 중이에요.
- 지금13.7억
- 30년 말17.3억
- 50년 말51.4억
- 70년 말153억
출처·계산 방법
지금 값은 한국부동산원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2026.09)이에요. "40년 평균 속도"는 KB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의 1986년부터 지금까지 연평균, "최근 1년 속도"는 평균가격의 지난 12개월 변화(계산), "통화량 속도"는 한국은행 M2의 2006년부터 연평균 증가율(계산)이에요. 연말 값은 이 속도가 그대로 이어진다고 보고 계산한 가정이에요. 지난 값과 먼 미래 값의 차이가 커서 막대 길이는 로그 눈금으로 그렸어요. 집값은 내린 해도 있었어요.
통화량만큼 올랐다면? 지역별 저평가 금액
2006년부터 돈은 4.4배 늘었는데, 서울 아파트는 그만큼 오르지 않았어요.평균 4.3억 원 차이
14곳 가운데 14곳이 통화량보다 덜 올랐어요
- 경기도+5.8억6.0억
- 대구시+5.6억3.2억
- 인천시+4.5억3.9억
- 충청남도+4.4억2.0억
- 서울시+4.3억13.7억
- 경상남도+4.2억2.3억
- 대전시+4.2억3.4억
- 부산시+3.7억3.7억
- 충청북도+3.5억2.1억
- 울산시+3.3억3.2억
AI 의견 보기
돈의 양이 해마다 7.5%씩 늘면 돈 한 장의 가치는 그만큼 옅어져요. 그래서 집값이 이 속도만큼 오르는 건 "거품"이라기보다 돈의 가치가 줄어든 만큼을 따라가는 적정한 상승으로 볼 수 있어요. 이 기준으로 보면 서울도 그만큼 오르지 않아서 "저평가"로 볼 수 있고, "집값은 무조건 떨어져야 한다"는 주장에 숫자로 답할 수 있는 근거가 돼요.
반론도 있어요. 일본은 1990년대 이후 돈이 늘어도 집값이 20년 가까이 내렸고, 통화량 증가에는 경제가 커진 몫도 들어 있어서 그 전부를 집값이 따라야 하는 건 아니에요. 금리·대출 규제·새 아파트 공급·인구에 따라서도 달라요. 이 금액은 차이를 보여 주는 이 사이트의 계산이지 앞으로 오를 값이 아니에요.
출처·계산 방법
통화량만큼 올랐다면 = 지금 평균 매매가격 × (통화량 배수 4.36 ÷ 그 지역 아파트 실거래가격지수 배수). 기간은 2006.03~2026.06, 통화량 연 7.5%. 지수는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실거래가격지수, 지금 가격은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2026.09), 통화량은 한국은행 M2예요. 지수와 평균가격은 만드는 방식이 달라 어림값이에요.
다른 나라도 통화량만큼 올랐을까요?
OECD 26개국 가운데 22곳은 집값이 통화량보다 덜 올랐어요2006년 말 → 2024년 말, 연평균. 한국은 집값 2.6% · 통화량 7.4%
- 아이슬란드7.4% / 5.7%
- 칠레9.1% / 7.8%
- 이스라엘6.9% / 6.5%
- 오스트리아5.0% / 4.8%
- 에스토니아4.2% / 4.8%
- 헝가리7.1% / 7.7%
- 포르투갈4.1% / 4.8%
- 일본1.5% / 2.6%
- 노르웨이4.5% / 5.8%
- 뉴질랜드5.0% / 6.3%
- 네덜란드3.4% / 4.8%
- 스웨덴4.5% / 6.0%
- 독일3.3% / 4.8%
- 영국2.8% / 4.5%
- 벨기에3.1% / 4.8%
- 덴마크1.9% / 4.1%
- 호주5.3% / 8.2%
- 미국2.9% / 5.9%
- 멕시코7.0% / 10.2%
- 프랑스1.5% / 4.8%
- 핀란드1.1% / 4.8%
- 아일랜드1.0% / 4.8%
- 스페인0.9% / 4.8%
- 그리스0.2% / 4.8%
- 한국2.6% / 7.4%
- 이탈리아0.0% / 4.8%
AI 의견 보기
대부분의 나라에서 집값은 통화량보다 덜 올랐어요. 통화량에는 경제가 커진 몫, 예금·대출이 늘어난 몫이 함께 들어 있어서 집값이 그 전부를 따라가지는 않는 게 흔한 모습이에요. 그래서 "통화량보다 덜 올랐다"는 것만으로 한국 집값이 특별히 싸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다만 한국은 그 차이가 큰 편이라, 돈의 양으로 보면 집값이 "거품"이라기보다 덜 오른 쪽에 가깝다는 근거로 볼 수 있어요.
출처·계산 방법
집값은 국제결제은행(BIS) 명목 주택가격지수(나라 전체, 4분기), 통화량은 세계은행 광의통화(연말 잔액)이고, 유로존 나라는 유럽중앙은행의 유로존 M2를 함께 썼어요. 2006년 말부터 2024년 말까지 연평균 증가율(계산)이에요. 한국 집값은 전국 주택 기준이라 위 서울 아파트 숫자와 달라요. 통화량 자료가 중간에 끊긴 캐나다·스위스는 뺐어요.
자산이란? 사면 오르는 재산
아파트 한 채 = 쏘나타 몇 대?
집값이 차값보다 훨씬 빨리 올랐어요
AI 의견 보기
기술로 만든 물건은 시간이 갈수록 같은 돈으로 더 좋은 것을 살 수 있게 되고, 집은 돈이 풀리고 오래 사는 사람이 늘수록 값이 오르는 쪽이었어요. 다만 모든 집이 오른 건 아니에요. 같은 값으로 시작한 분당과 일산도 지금은 크게 달라졌어요.
출처 보기
40년의 기록으로 보는 부동산
가격이 아니라
가치를 봅니다
공식 통계를 AI가 계산해 정리했어요.
오른 때도, 내려간 때도 그대로 보여 드려요.
가정을 바꿔 보기 ▾눌러서 펼치기
처음 가정 (과거 기록 그대로)
- 서울 아파트 연 5.6% 가정 → 2070년 9,937
2070년까지 연평균 증가율을 바꿨을 때 점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도구예요. 예측이 아니고, 점선이 그래프 밖으로 나가면 위 숫자로 확인하세요.
- 서울 아파트 (1986년 1월=100)
- 서울 아파트값이 내려간 시기
회색 띠는 집값이 내려간 시기예요. 점선은 예측이 아니라 "과거 속도가 그대로 이어진다면"이라는 가정이고, 해석은 "AI 의견"으로 따로 표시해요.
출처 보기
자료 갱신 2026-10-22 · 집값 지수는 2026년 9월분까지 · 자료를 받아 온 날과 목록은 공식 자료 모음에 있어요
AI 추천 부동산 공부
부동산을 처음 보는 분께 AI가 권하는 순서예요. 1번부터 하나씩 끝까지 보면 도장이 찍혀요. 칸을 누르면 그 자료로 바로 가요.
도장은 이 휴대폰(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궁금한 것부터 골라 보세요
순서 없이, 눌러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지금 기록을 쓰고 있어요
- 서울 아파트 매매91주 연속 상승2012년 이후 가장 길어요 (2025.01.20~)
- 서울 평균 매매가격13.7억원이전 고점(2022.01)을 넘어 역대 최고예요
- 서울 아파트 월세 지수33개월 연속 상승2015년 이후 가장 높아요 (2026.09)
모든 게 최고는 아니에요. 서울 전세 지수는 2022년 고점보다 0.5% 아래이고, 경기·인천 집값도 아직 고점 아래예요.
출처 보기
AI 점검표
집값 하락론, 기록과 맞춰 봤어요
하락론이 내세우는 대표 근거 7가지를 공식 통계에서 계산한 숫자와 나란히 놓았어요. 어느 쪽이 맞다고 정하려는 게 아니라, 기록이 어디까지 뒷받침하는지 보여 드려요. 판정은 AI의 판단이에요.
- 기록이 뒷받침해요
- 일부만 맞아요
- 기록과 달라요
- 일부만 맞아요
"인구가 줄면 집값은 내려간다"
일부만 맞아요. 서울 인구는 1992년 이후 15% 줄었는데 서울 아파트값은 5.1배가 됐어요. 전국 총인구는 2072년까지 30% 줄 것으로 추계돼요(2025년 대비).
근거와 출처서울 인구와 집값 →인구 →
- 일부만 맞아요
"금리가 오르면 집값은 내려간다"
일부만 맞아요. 금리가 오르던 때 서울 아파트값은 2022.07에서 2024.05까지 10% 내려갔어요. 그 뒤 2025.10에 이전 고점을 다시 넘었어요.
근거와 출처금리·빚 →
- 기록이 뒷받침해요
"가계빚이 너무 많아서 위험하다"
기록이 뒷받침해요. 가계신용 잔액은 가계 소득의 131%(2025년)까지 늘었어요. 금리가 오르면 이자 부담이 커지는 구조는 맞아요.
근거와 출처금리·빚 →
- 일부만 맞아요
"한국도 일본처럼 오래 내려간다"
일부만 맞아요. 일본 집값은 버블 뒤 명목 -47%까지, 한국은 1991년 이후 -21%까지 내려갔어요. 한국도 내려간 적은 있지만 일본보다 얕았고 이후 새 고점을 넘었어요.
근거와 출처일본과 비교 →
- 일부만 맞아요
"집값은 이미 너무 올랐다 (거품)"
일부만 맞아요. 물가를 뺀 서울 아파트값은 2.3배(명목 9.1배)이고, 집을 사용하는 값(전세)에 견준 가격 비율은 1986년의 68%예요. 가격이 사용 가치보다 덜 오른 편이에요.
근거와 출처물가를 빼면 →현재+미래 가치 →
- 기록과 달라요
"새 집이 너무 많이 지어져서 집값이 내려간다"
기록과 달라요. 서울 주택 인허가는 2017년 112,018호에서 2025년 41,938호로 63% 줄었어요. 서울에서는 공급이 넘친다고 보기 어려워요(미분양이 쌓인 곳은 주로 지방).
근거와 출처공급 →
- 기록이 뒷받침해요
"지방 집값은 이미 힘을 잃었다"
기록이 뒷받침해요. 2006년 이후 아파트값은 서울 3.5배, 경기 2.3배, 지방 1.8배로 격차가 벌어졌어요. 이 부분은 하락론이 가리키는 방향과 기록이 맞아요.
근거와 출처핵심지 집중 →
출처 숫자는 한국은행·통계청·한국부동산원·국제결제은행의 공식 통계에서 이 사이트가 계산한 값이고, 항목마다 연결된 장의 그래프 바로 밑에 출처 링크와 기준 시점이 있어요. 하락론이 옳은 부분(금리·가계빚·지방)도 같은 무게로 적었어요.
AI 관점
부동산을 보는 세 가지 눈
공식 통계로 AI가 정리한 관점이에요. 반대되는 기록도 함께 보여 드려요.
실물 투자는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막아 줘요
돈의 가치가 떨어질 때, 집·땅 같은 실물은 가격표가 함께 올라가는 경향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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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자산(예금·채권처럼 금액이 정해진 돈)은 물가가 오르면 같은 금액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줄어들어요. 실물 자산(집·땅처럼 쓸 수 있는 실체가 있는 것)은 돈의 가치가 떨어질 때 가격표가 함께 올라가는 경향이 있어요. 부동산이 대표적인 실물 투자예요.
물가가 해마다 3% 오른다고 가정해서 산수만 해 볼게요. 지금 1억 원은 이렇게 줄어들어요. 반대로 가치가 그대로인 1억 원짜리 물건은 이 가격표가 돼야 "제자리"예요. 즉 가격이 연 3% 오르는 것은 이익이 아니라 가치를 지킨 것이에요.
현금 1억 원으로 살 수 있는 것
해마다 줄어들어요
- 지금10,000만원
- 10년 뒤7,441만원
- 20년 뒤5,537만원
- 30년 뒤4,120만원
- 40년 뒤3,066만원
가치가 그대로인 1억 원짜리 물건의 가격표
이만큼 올라야 "제자리"예요
- 지금1.00억원
- 10년 뒤1.34억원
- 20년 뒤1.81억원
- 30년 뒤2.43억원
- 40년 뒤3.26억원
계산: 1억 원 ÷ 1.03^햇수, 1억 원 × 1.03^햇수. 연 3%는 설명을 위한 가정이에요.
실제 기록은 어땠을까요? 1986년부터 2026년까지 물가는 4.0배가 됐어요. 그때의 1억 원은 지금 약 25%의 구매력만 남은 셈이에요. 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값은 9.1배, 전국 아파트값은 5.9배가 됐어요.
- 물가4.0배
- 전국 아파트5.9배
- 서울 아파트9.1배
출처 보기
참고 · 이 자료의 한계
가격은 가치를 숫자로 나타낸 것일 뿐이에요
가격은 그날의 분위기에 흔들려도, 가치는 쉽게 바뀌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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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가치를 숫자로 표현한 것이에요. 그런데 정치, 경제 상황, 금리, 규제, 그날의 분위기 같은 바깥 요인에 따라 가격은 가치에서 벗어나요. 가격이 갑자기 오르거나 내렸다고 그 집의 가치가 그만큼 바뀐 것은 아니에요. 그래서 가치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고, 이 사이트는 부동산의 가치를 알려 주는 사이트예요.
이 사이트는 부동산의 가치를 두 가지로 나눠서 봐요. 지금의 가치는 그 집에서 실제로 살거나 빌려 주면서 얻는 값(전세·월세)이고, 앞으로의 가치는 땅의 희소함, 늘어나는 돈의 양, 일자리와 소득, 새로 들어서는 집의 수 같은 것이 만들어 내는 값이에요. 주식이 "지금의 이익 + 앞으로의 기대"로 값이 정해지는 것과 같아요.
개념도예요 (실제 자료가 아니라 이해를 돕는 예시)
실제 기록으로 보면, 집의 사용 가치(전세)는 가격(매매)만큼, 아니 그보다 더 올랐어요.
- 전세 (지금의 가치)13.4배
- 매매 (가격)9.1배
출처 보기
하락을 말하는 사람은 과거의 가격을, 상승을 말하는 사람은 미래의 가격을 봐요
하락론은 과거의 가격을, 상승론은 미래의 가격을 봐요. 두 쪽 근거를 모두 보여 드려요.
그래프 펼쳐 보기 +접기 -
같은 집을 보고도 서로 다른 말을 하는 이유예요. 한쪽은 이미 일어난 일을, 다른 쪽은 앞으로 일어날 일을 근거로 삼고 있어요.
가정을 바꿔 보기 ▾눌러서 펼치기
처음 가정 (과거 기록 그대로)
- 서울 아파트 연 5.6% 가정 → 2070년 9,937
2070년까지 연평균 증가율을 바꿨을 때 점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도구예요. 예측이 아니고, 점선이 그래프 밖으로 나가면 위 숫자로 확인하세요.
- 서울 아파트 (1986년 1월=100)
- 서울 아파트값이 내려간 시기
점(···)으로 이은 선은 예측이 아니에요. 각 선이 관측된 기간에 보인 연평균 증가율이 2070년까지 해마다 이어진다고 가정한 계산이에요 (서울 아파트 연 5.6%).
출처 보기
"떨어진다"는 쪽은 과거를 봐요
과거의 가격 기록이 근거예요. 실제로 서울·전국 아파트값은 고점에서 최대 27%까지 내려간 적이 있었고, 고점을 다시 넘기까지 길게는 11년 안팎이 걸렸어요. 이건 확인된 사실이에요.
"오른다"는 쪽은 미래를 봐요
앞으로의 가치가 근거예요. 돈의 양이 늘어나는 속도, 새 집이 들어서는 속도, 소득과 일자리가 모이는 곳 같은 것이 앞으로의 가격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봐요. 다만 미래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가정이에요.
출처 보기
그래서 이 사이트는 두 쪽을 다 보여줘요. 과거는 한국은행·국세청·국토교통부 자료 그대로, 미래는 "이런 가정이면 이렇게 된다"라고 가정을 밝힌 계산으로요. 어느 쪽이 맞다고 단정하지 않고, 판단은 직접 하실 수 있게 근거를 모았어요.
40년의 기록
집값은 정말 떨어지기만 할까요?
"곧 폭락한다"는 말을 오래 들어 오셨다면, 아래를 위에서부터 한 장씩 읽어 보세요. 한국은행·국세청· 국토교통부의 공식 자료로 1986년부터 2026년까지 40년을 정리했어요. 오른 근거뿐 아니라 내려갔던 때와 걱정해야 할 점도 함께 적었어요. 숫자마다 바로 밑에 출처가 있어요. 점선 밑줄이 그어진 어려운 말은 눌러 보세요. 쉬운 풀이가 바로 아래에 열려요.
아파트값은 40년 동안 5.9배~9.1배가 됐어요
2026년 9월 기준
1986년 1월을 100으로 놓고 를 이어 봤어요. 서울은 9.1배(연평균 5.6%), 전국은 5.9배(연평균 4.5%)예요. 강남 3구는 지수가 있는 2006년부터 3.4배(연평균 6.2%)예요(다른 지수라 아래에서 따로 비교해요).
출처와 계산 방법은 아래 그래프 바로 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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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정 (과거 기록 그대로)
- 서울 아파트 연 5.6% 가정 → 2070년 9,937
- 전국 아파트 연 4.5% 가정 → 2070년 4,052
2070년까지 연평균 증가율을 바꿨을 때 점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도구예요. 예측이 아니고, 점선이 그래프 밖으로 나가면 위 숫자로 확인하세요.
- 서울 아파트
- 전국 아파트
점(···)으로 이은 선은 예측이 아니에요. 각 선이 관측된 기간에 보인 연평균 증가율이 2070년까지 해마다 이어진다고 가정한 계산이에요 (서울 아파트 연 5.6%, 전국 아파트 연 4.5%).
출처 보기
강남 3구는 어땠을까요?
강남·서초·송파는 KB 지수로 40년을 이은 기록이 없어요. 대신 한국부동산원이 2006년부터 구별 아파트 실거래가격지수를 내고 있어서, 같은 지수·같은 기간(2006.03~2026.06, 약 20년)으로 서울·전국과 견줬어요.
돈이 불어나는 속도를 이겼을까요?
같은 기간 통화량은 해마다 7.5%(4.4배) 늘었어요. 이보다 덜 오르면 인플레이션을 못 막은 거예요.
빨강은 돈이 풀린 만큼 지켰고, 파랑은 못 따라갔어요. 줄을 누르면 세부 지역이 보여요.
2006.03~2026.06 (세부 지역 2006.03~2026.06),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실거래가격지수와 한국은행 통화량(M2)의 연평균 증가율(계산)
출처 보기
여기까지 보시면 '40년 기록' 도장이 찍혀요
물가를 빼고 봐도 올랐어요
2026년 9월 기준
같은 기간 물가는 4.0배가 됐어요. 1986년의 1억 원이 지금 물가로는 약 4.0억 원인 셈이에요. 물가를 뺀 가격도 서울은 2.3배, 전국은 1.5배예요.
출처와 계산 방법은 아래 그래프 바로 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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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정 (과거 기록 그대로)
- 서울 아파트 연 2.1% 가정 → 2070년 560
- 전국 아파트 연 1.0% 가정 → 2070년 229
2070년까지 연평균 증가율을 바꿨을 때 점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도구예요. 예측이 아니고, 점선이 그래프 밖으로 나가면 위 숫자로 확인하세요.
- 서울 아파트(물가 뺀 실질)
- 전국 아파트(물가 뺀 실질)
점(···)으로 이은 선은 예측이 아니에요. 각 선이 관측된 기간에 보인 연평균 증가율이 2070년까지 해마다 이어진다고 가정한 계산이에요 (서울 아파트 연 2.1%, 전국 아파트 연 1.0%).
출처 보기
참고 · 이 자료의 한계
여기까지 보시면 '물가' 도장이 찍혀요
돈의 양은 106배가 됐어요. 집값은 그만큼은 아니었어요
통화량 2026년 8월 기준, 집값·물가 2026년 9월 기준
통화량()은 40조 원에서 4,267조 원으로 늘었어요. 돈이 늘면 돈의 가치가 떨어져 물가(4.0배)가 오르고, 집값은 물가보다 더 올랐어요. 다만 통화량이 늘어난 만큼 그대로 오르지는 않았어요.
출처와 계산 방법은 아래 그래프 바로 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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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정 (과거 기록 그대로)
- 통화량 연 7.5% 가정 → 2070년 254,853
- 서울 아파트 연 5.6% 가정 → 2070년 9,937
- 전국 아파트 연 4.5% 가정 → 2070년 4,052
- 물가 연 3.5% 가정 → 2070년 1,787
2070년까지 연평균 증가율을 바꿨을 때 점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도구예요. 예측이 아니고, 점선이 그래프 밖으로 나가면 위 숫자로 확인하세요.
- 통화량(M2)
- 서울 아파트
- 전국 아파트
- 물가
점(···)으로 이은 선은 예측이 아니에요. 서울·전국 아파트와 물가는 1986년부터 지금까지의 연평균 증가율이 2070년까지 이어진다고 가정한 계산이에요. 통화량만은 증가 속도가 느려져 온 점을 반영해 최근 20년 평균(연 7.5%)으로 그렸어요(40년 평균은 연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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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이 자료의 한계
여기까지 보시면 '돈의 양' 도장이 찍혀요
월급도 올랐어요
최저임금 2026년 · 근로소득 신고 2024년 기준
집값만 오른 게 아니라 소득의 기준선도 함께 올랐어요.
출처와 계산 방법은 아래 그래프 바로 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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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새 집이 들어서는 속도는 느려졌어요
서울 인허가 2025년 · 미분양 2025년 말 기준
서울의 주택 인허가는 2017년 112,018호에서 2025년 41,938호로 63% 줄었어요. 집은 땅이 한정된 곳에서 지어야 해서 수요가 늘어도 공급이 바로 따라오기 어려워요.
출처와 계산 방법은 아래 그래프 바로 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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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69,250호
- 2015108,716호
- 201675,699호
- 2017112,018호
- 201863,694호
- 201962,622호
- 202059,187호
- 202181,637호
- 202242,231호
- 202339,163호
- 202451,452호
- 202541,93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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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서울에는 해마다 몇 호가 필요할까요?
서울시가 2020년 "2025 서울 주거종합계획"에서 추정한 값이 기준점이 될 수 있어요. 2018~2025년 8년 동안 서울에 필요한 신규 공급은 63.2만~67.3만 호였고, 이 가운데 헐려 없어질 집을 대신하는 몫이 22.5만 호, 새로 생기는 수요가 40.6만~44.7만 호였어요. 8년으로 나누면 연간 숫자가 나와요(이 사이트의 계산).
- 필요한 신규 공급 (헐리는 집 대신 짓는 몫 포함)연 약 7.9만~8.4만 호
- 새로 생기는 수요만 (헐리는 집 제외)연 약 5.1만~5.6만 호
- 서울 주택 인허가 2025년4.2만 호
- 서울 주택 인허가 최근 5년 평균 (2021~2025년)5.1만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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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얼마나 필요한지는 가구 수가 좌우해요. 통계청 장래가구추계로는 서울 가구가 2022년 408.1만에서 2038년 427.6만으로 늘다가 그 뒤 줄어들어요(2038년까지 해마다 약 1.2만 가구 늘어나는 셈, 계산). 낡은 집을 헐고 다시 짓는 대체 수요가 필요량의 큰 부분이에요. 2026년 1~8월 서울은 인허가가 약 4만 가구(전년 같은 기간보다 40.4% 늘어요), 착공 약 2만 1천 가구(41.1% 늘어요), 준공 약 2만 6천 가구(19.1% 줄어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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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이 자료의 한계
여기까지 보시면 '새 집' 도장이 찍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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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량보다 더 오른 지역과 못 오른 지역이 나뉘어요
2026년 6월 기준
2006년부터 지역별 아파트 실거래가격지수를 통화량(M2)과 견줬어요. 20년 전체로는 통화량(4.36배)을 따라간 지역이 없어요. 하지만 기간을 최근으로 좁히면 달라져요. 통화량보다 더 오른 지역은 이래요.
· 최근 15년 기준: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 최근 10년 기준: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서울
나머지 지역은 통화량만큼 오르지 못했어요.
출처와 계산 방법은 아래 그래프 바로 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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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정 (과거 기록 그대로)
- 통화량 4.36배 연 7.5% 가정 → 2070년 1.072만
- 강남3구 연 6.2% 가정 → 2070년 4,863
- 서울 연 6.1% 가정 → 2070년 4,531
- 경기 남부 연 4.5% 가정 → 2070년 1,645
- 경기 북부 연 4.2% 가정 → 2070년 1,383
- 경기도 전체 연 4.0% 가정 → 2070년 1,247
- 전국 연 3.8% 가정 → 2070년 1,123
2070년까지 연평균 증가율을 바꿨을 때 점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도구예요. 예측이 아니고, 점선이 그래프 밖으로 나가면 위 숫자로 확인하세요.
- 통화량(M2) 4.36배
-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 서울
- 경기 남부
- 경기 북부
- 경기도 전체
- 전국
점(···)으로 이은 선은 예측이 아니에요. 각 선이 관측된 기간에 보인 연평균 증가율이 2070년까지 해마다 이어진다고 가정한 계산이에요 (통화량 4.36배 연 7.5%, 강남3구 연 6.2%, 서울 연 6.1%, 경기 남부 연 4.5%, 경기 북부 연 4.2%, 경기도 전체 연 4.0%, 전국 연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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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을 바꿔 보면 (지수가 몇 배가 됐나)
| 지역 | 전체 (2006.03~) 2006.03~ | 최근 15년 2011.06~ | 최근 10년 2016.06~ | 최근 5년 2021.06~ |
|---|---|---|---|---|
| 통화량(M2) | 4.36배 | 2.72배 | 1.93배 | 1.31배 |
|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 3.40배 | 2.89배 ▲ | 2.66배 ▲ | 1.29배 |
| 서울 | 3.33배 | 2.53배 | 2.34배 ▲ | 1.12배 |
| 경기 남부 | 2.42배 | 1.77배 | 1.59배 | 1.04배 |
| 경기 북부 | 2.29배 | 1.46배 | 1.42배 | 0.95배 |
| 경기도 전체 | 2.22배 | 1.67배 | 1.57배 | 0.98배 |
| 전국 | 2.14배 | 1.56배 | 1.37배 | 0.97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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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음 지역에 어떤 구·시가 들어갔나요?
-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세 구의 지수를 같은 비중으로 평균)
- 경기 남부: 수원시, 성남시, 안양시, 용인시, 화성시, 평택시, 안산시, 시흥시, 광명시, 과천시, 하남시, 광주시, 오산시, 군포시, 의왕시, 부천시, 김포시, 이천시, 여주시, 안성시 (시 지수를 같은 비중으로 평균)
- 경기 북부: 고양시, 의정부시, 파주시, 양주시, 포천시, 구리시, 남양주시 (시 지수를 같은 비중으로 평균)
- 경기 북부는 경기도 북부청 관할 시·군을 기준으로 했고, 지수가 없는 동두천·가평·연천은 빠졌어요. 경기 남부는 나머지 시 중 지수가 있는 곳이에요. 공식 "남부·북부" 구분이 따로 없어서 이렇게 나눴어요.
참고 · 이 자료의 한계
대출·세금 규제는 현금이 많은 사람에게 더 유리했어요
규제의 목적은 투기를 막는 것이었어요. 그런데 숫자를 보면 대출이 막힐수록 현금이나 부모의 도움이 있는 사람만 살 수 있는 구조가 됐어요. 이 사이트는 이 점이 집을 정말 필요로 하는 사람을 밀어내고 격차를 키웠다고 봐요. 근거를 하나씩 확인해 보세요.
출처와 계산 방법은 아래 그래프 바로 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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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싼 집일수록 대출 한도가 줄어요
수도권 주택담보대출은 6억 원이 한도이고, 10·15 대책 이후에는 15억 원을 넘는 집은 4억 원, 25억 원을 넘는 집은 2억 원까지로 줄었다고 보도됐어요. 집값에서 대출을 뺀 만큼은 현금으로 마련해야 해요.
- 10억현금 4억원
- 15억현금 9억원
- 20억현금 16억원
- 25억현금 21억원
- 30억현금 28억원
- 40억현금 38억원
빌릴 수 있는 돈(한도)직접 마련해야 하는 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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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가 수집한 단지 중 84㎡ 상위 단지는 얼마나 필요할까요
- 현대5차(71,72동) (강남구 압구정동)최근 실거래 51억원 → 필요 현금 49억원
- 반포센트럴자이 (서초구 잠원동)최근 실거래 48억원 → 필요 현금 46억원
- 반포래미안아이파크 (서초구 반포동)최근 실거래 38.7억원 → 필요 현금 36.7억원
- 리센츠 (송파구 잠실동)최근 실거래 33.6억원 → 필요 현금 31.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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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가 지역에서는 대출을 낀 매수가 크게 줄었어요
- 강남구2025년 7월25.4%2025년 12월10.4%
- 서초구2025년 7월22.8%2025년 12월10.3%
- 송파구2025년 7월24.5%2025년 12월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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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 자리를 주식·채권을 판 돈과 부모의 도움이 채워요
- 20212.9%
- 20222.5%
- 20232.8%
- 20243.3%
- 20253.7%
- 2026(1~4월)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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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현금이 있는 사람에게 몰린 사례: 올림픽파크포레온 무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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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규제가 쏟아진 뒤에도 서울 집값은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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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세금과 임대사업자 제도도 함께 조여졌어요
- 2020년 7·10 대책으로 4년 단기임대와 8년 아파트 장기일반 매입임대 등록이 없어졌어요. 정부는 다주택자의 세제 혜택이 과하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고, 이미 등록한 사업자는 혜택을 말소 때까지 유지하도록 했어요.
- 다주택자 취득세·양도세 중과와 주식과의 세금 차이는 비교 페이지에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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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이 자료의 한계
집은 자녀에게 물려주는 재산이기도 해요
상속으로 넘어간 재산은 2013년 8.6조 원에서 2025년 48.2조 원으로 늘었고, 증여는 2013년 15.7조 원에서 2025년 28.1조 원이에요.
출처와 계산 방법은 아래 그래프 바로 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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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줄어든다"는 말, 맞아요. 그런데 집은 어떨까요?
집값 하락을 말하는 가장 강한 근거가 인구예요. 통계청 추계로 보면 전국 총인구는 2020년 5,184만명을 정점으로 줄어서 2072년에는 3,622만명(-30%, 2025년 대비)이 될 것으로 봐요. 이건 피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다만 집은 사람 수가 아니라 가구 수만큼 필요해요.
출처와 계산 방법은 아래 그래프 바로 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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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총인구
- 전국 총인구 (통계청 추계)
- 전국 가구 수
- 전국 가구 수 (통계청 추계)
- 서울 가구 수
- 서울 가구 수 (통계청 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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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사람(주민등록)은 1992년 1,094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2025년 930만명으로 -15% 줄었어요. 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값은 5.1배가 됐어요. 인구가 줄었다고 집값이 내려가기만 한 것은 아니에요. 가구가 쪼개지고(1인 가구 증가), 소득과 돈의 양이 늘고, 새 집이 들어설 땅이 부족했던 것이 함께 작용했다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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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말은 어디까지 맞을까요
- 맞는 부분: 총인구는 줄고, 2040년대 초 이후에는 가구 수도 줄어요. 서울 가구도 2038년이 정점이고 그 뒤로는 줄어요. 장기로 갈수록 "사는 사람이 줄어든다"는 압력은 분명히 있어요.
- 다른 부분: 그 압력은 지금 당장이 아니라 십수 년 뒤부터이고, 모든 지역에 똑같이 오지 않아요. 사람은 줄어도 일자리와 학교가 있는 곳으로 모여요(인구 지도).
- 사례로 본 반례: 강남·서초·송파는 최근 10년 동안 주민등록인구가 줄었는데도 집값은 서울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지켰어요. 사람이 줄면 집값이 내려간다는 말이 모든 곳에 그대로 맞지는 않는다는 뜻이에요(핵심지 집중).
- 점선을 읽을 때: 이 사이트의 점선(2070년까지)은 과거의 증가율을 이어 그린 계산이라 위의 인구 추계를 넣지 않았어요. 인구가 줄어드는 시기에도 과거 속도로 오른다고 가정한 셈이니, 점선은 낙관적일 수 있어요.
참고 · 이 자료의 한계
서울은 사람이 줄었는데, 집값은 올랐어요
인구 2025년, 집값 2026년 9월 기준
서울 인구는 1949년 144만명에서 1990년 1,060만명까지 7.4배로 늘었어요. 그리고 1992년(주민등록 기준 1,094만명)을 정점으로 줄기 시작해 2025년에는 930만명(-15%)이에요. "인구가 줄면 집값이 내려간다"는 말이 맞다면, 이 33년 동안 서울 집값이 내려갔어야 해요. 실제 기록은 어땠을까요?
출처와 계산 방법은 아래 그래프 바로 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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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총조사 (1949~2010년, 5~6년마다)
- 주민등록인구 (1992년~)
- 서울 아파트값이 내려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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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집값이 내려간 때가 없었던 건 아니에요
인구가 줄기 시작한 1992년 이후에도 서울 아파트값이 내려간 구간은 3번 있었어요(첫 번째는 1991년에 시작해 1992년 이후까지 이어졌어요). 그 시기에는 외환위기, 글로벌 금융위기 같은 경제 충격과 규제·금리의 변화가 있었어요. 인구 감소가 원인이었다고 볼 근거는 이 자료에 없어요.
- 1991.04 → 1998.11-27%
- 2010.02 → 2013.09-9%
- 2022.07 →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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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서울의 지난 30년만 보면 인구가 줄었다는 사실 하나로 집값의 방향을 정할 수는 없어요. 같은 기간 집값을 움직인 건 돈의 양, 소득, 새 집의 공급, 금리, 그리고 일자리·교통이 모인 곳으로 사람이 몰리는 흐름이었어요(앞의 장들). 핵심지 집중 보기 →
AI의 생각 서울의 기록은 "인구가 줄면 집값이 반드시 내려간다"는 주장을 약하게 만들어요. 다만 이 33년 동안 서울 인구는 -15%로 천천히 줄었고, 일부는 경기 신도시로 옮겨 갔을 수 있고(그래도 집은 서울 가까이에 필요했을 수 있어요) 앞으로 인구가 훨씬 빠르게 줄어드는 시기에도 같을 거라고 말할 수는 없어요. 그래서 이 장은 하락론을 깨뜨렸다고 하지 않고, "서울에서는 인구 감소가 집값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았다"까지만 말해요.
참고 · 이 자료의 한계
돈은 계속 쌓이고, 사람은 유한해요
돈 2026년 8월, 인구 2025년 기준
돈은 한 번 만들어지면 장부 위에 남고, 해마다 늘어 왔어요.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오늘 만들어진 돈의 숫자는 100년 뒤에도 남아 있을 수 있지만, 오늘 사는 사람 대부분은 그때 없어요. 집값은 돈으로 매기고, 집은 사람이 써요. 그래서 이 둘을 같은 기간에 나란히 놓고 봐야 집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어요.
출처와 계산 방법은 아래 그래프 바로 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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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vs 돈 · 오늘 태어난 100명은 100년 뒤 3명 남짓, 한 번 풀린 돈은 장부에서 계속 살아가요
- 사람: 갓 태어난 100명 중 살아 있는 사람
- 돈의 숫자 (장부)
-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양 (물가 연 3.5%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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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태어난 100명 중 80세까지 살아 있는 사람은 약 73명, 90세까지는 약 35명이고 100세까지는 약 3명이에요. 평균 기대수명은 1970년 62.3세에서 2024년 83.7세로 길어졌어요. 사람은 오래 살게 됐지만 여전히 한 세대는 100년 안에 대부분 바뀌어요. 반면 오늘 발행된 돈의 숫자는 그때도 장부에 남을 수 있어요. 다만 그 돈으로 살 수 있는 양은 물가가 오르는 만큼 줄어들 수 있어요(위의 점선). 집이나 땅 같은 실물은 이 줄어드는 몫을 지키는 쪽에 서는 경향이 있다는 게 이 사이트가 앞에서 본 관점이에요. 그 집을 쓰는 사람은 세대를 이어 바뀌고요.
- 돈의 양(M2) · 2000년 → 2026.086.6배
- 서울 아파트 매매가 · 2000년 → 2026.084.8배
- 서울 아파트 전세가 · 2000년 → 2026.083.7배
- 물가 · 2000년 → 2026.081.9배
- 전국 가구 수 · 2000년 → 2025년1.5배
- 전국 총인구 · 2000년 → 2025년1.1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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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이후 돈은 6.6배로 늘었지만 전국 인구는 1.1배, 가구 수는 1.5배가 됐어요. 돈은 사람보다 훨씬 빠르게 쌓여 왔다는 뜻이에요. 집을 사람이 쓰는 값에 가까운 전세가격은 3.7배로, 돈이 늘어난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어요.
앞으로 돈은 더 쌓이고, 사람은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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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정 (과거 기록 그대로)
- 돈의 양 연 7.4% 가정 → 2070년 15,601
2070년까지 연평균 증가율을 바꿨을 때 점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도구예요. 예측이 아니고, 점선이 그래프 밖으로 나가면 위 숫자로 확인하세요.
- 돈의 양(M2)
- 전국 총인구
- 전국 총인구 (통계청 추계)
점(···)으로 이은 선은 예측이 아니에요. 각 선이 관측된 기간에 보인 연평균 증가율이 2070년까지 해마다 이어진다고 가정한 계산이에요 (돈의 양 연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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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추계로 전국 총인구는 2020년 5,184만명을 정점으로 줄어 2072년에는 3,622만명(-30%, 2025년 대비)이 돼요. 가구 수는 2041년 2,437만가구까지 늘다가 줄어요. 집은 사람 수가 아니라 가구 수만큼 필요하기 때문에 사람이 줄어도 집 수요가 바로 줄지는 않지만, 장기로 가면 사는 사람이 줄어든다는 압력은 분명히 있어요.
AI의 생각 돈만 보면 집값은 늘 오르는 것처럼 보이고, 사람만 보면 늘 내리는 것처럼 보여요. 둘은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요. 돈의 숫자는 이어지고, 사람의 쓰임은 한 세대마다 바뀌어요. 그래서 "가격"(돈으로 매긴 숫자)과 "가치"(사람이 그 집에서 얻는 쓰임)를 나눠서 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위의 전세가격이 돈의 증가만큼 오르지 않았다는 점은 그 차이를 보여 주는 한 가지 기록이에요.
참고 · 이 자료의 한계
사람이 줄어도 몰리는 곳은 따로 있어요
인구 2026년 9월, 집값 2026년 7월 기준
돈은 계속 늘고 사람은 줄면, 늘어나는 돈이 향할 "자리"는 줄어들어요. 그 자리는 일자리·교통·학교가 한곳에 모인 핵심지일 가능성이 커요. 이건 이 사이트의 가설이에요. 아래는 최근 자료로 어디까지 맞고 어디부터 맞지 않는지 확인한 결과예요.
출처와 계산 방법은 아래 그래프 바로 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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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동안 서울과 지방의 격차는 이만큼 벌어졌어요
- 서울 3.5배
- 경기 2.3배
- 지방 1.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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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사람이 늘어난 곳이 집값도 더 올랐을까요?
- 서울 · 사는 사람 -7.6% (집값 지수 25곳)연 +8.7%
- 경기 · 사는 사람 +6.0% (집값 지수 27곳)연 +3.5%
- 인천 · 사는 사람 -9.8% (집값 지수 5곳)연 +2.5%
- 그 밖의 광역시·세종·제주 · 사는 사람 -8.2% (집값 지수 37곳)연 +1.0%
- 참고: 같은 기간 물가연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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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사는 사람이 중간값으로 -7.6% 줄었는데도 아파트값은 연 +8.7% 올랐어요. 경기는 사는 사람이 +6.0% 늘었는데 집값은 연 +3.5%였어요. 그러니 "사람이 늘면 집값이 오른다"는 식으로는 설명되지 않아요. 집값은 거주 인구 수보다 일자리·교통·교육이 어디에 모여 있느냐를 더 따라간 것으로 보여요.
사람이 몰리는 곳, 빠지는 곳
2016.09~2026.09 10년 동안 주민등록인구가 늘어난 시군구는 48곳, 줄어든 곳은 148곳이에요(비교 가능한 196곳 기준).
가장 많이 늘어난 곳
- 경기 하남시+66%
- 세종 세종시+65%
- 경기 화성시+59%
- 부산 강서구+47%
- 경기 양주시+45%
- 경기 김포시+34%
- 경기 평택시+34%
- 경기 시흥시+29%
가장 많이 줄어든 곳
- 강원 태백시-22%
- 부산 영도구-22%
- 부산 중구-21%
- 경남 하동군-20%
- 경남 합천군-19%
- 대구 서구-19%
- 충남 부여군-18%
- 부산 사상구-18%
출처 보기
늘어난 곳의 앞줄은 하남·화성·김포·평택 같은 수도권 도시와 세종, 부산 강서구이고, 줄어든 곳은 태백·하동·합천·부여 같은 시·군과 부산·대구의 구예요. 거주지가 늘어나는 곳은 서울 안이 아니라 서울 바깥의 새 도시 쪽으로 보여요.
그런데 서울에서는 강남3구에 이렇게 몰려 있어요
- 사는 사람 (주민등록인구) · 2026.0917%
- 회사 (사업체 수) · 2024년, 사업체 소재지 기준28%
- 일하는 사람 (종사자 수) · 2024년, 사업체 소재지 기준32%
- 학원·교습소 · 서울시 학원 교습소 정보28%
- 지하철 승하차 · 서울교통공사 역별 승하차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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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3구의 주민등록인구는 같은 10년 동안 강남구 -3.2%, 서초구 -5.8%, 송파구 -1.1%로 오히려 줄었어요. 하지만 서울의 일하는 사람, 학원, 지하철 이용은 사는 사람 몫보다 훨씬 많이 이곳에 모여 있어요.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니라 "모이는" 곳으로 보면 강남3구가 가장 두드러져요. 강남 프리미엄에서 지하철·소득·일자리·개발 계획 더 보기 →
강남3구는 10년 동안 사는 사람이 줄었는데도 집값은 서울 안에서도 가장 높은 수준이에요. 이건 "사는 사람이 줄면 집값이 내려간다"는 말이 항상 맞지는 않다는 한 가지 사례예요.
AI의 생각 사람이 줄어든 이유를 다르게 볼 수도 있어요. 집이 부족하고 집값이 오르면서 비싼 값을 견디지 못한 사람이 밀려나 경기 쪽으로 옮겨 갔고, 그중 상당수는 형편이 되면 다시 들어오고 싶어 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인구 감소는 "수요가 없어서"가 아니라 "들어갈 집이 모자라서"일 수 있어요.
다만 이건 가설이에요. 재건축으로 주민이 잠시 이주한 영향이나 가구 구성의 변화도 같은 숫자를 만들 수 있어요. 주민등록 주소와 실제 거주지가 다를 수도 있고요.
낮이 되면 사람이 몰려드는 곳
- 100 미만: 밤에 더 많아요
- 100~120
- 120~150
- 150~250
- 25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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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 · 밤 12만 명 → 낮 38만 명321
- 종로구 · 밤 14만 명 → 낮 35만 명245
- 강남구 · 밤 50만 명 → 낮 96만 명193
- 영등포구 · 밤 36만 명 → 낮 51만 명143
- 서초구 · 밤 39만 명 → 낮 55만 명140
- 금천구 · 밤 22만 명 → 낮 29만 명129
- 용산구 · 밤 21만 명 → 낮 27만 명125
- 마포구 · 밤 35만 명 → 낮 43만 명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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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는 밤에 사는 사람이 약 50만 명인데 낮에는 약 96만 명이 머물러요. 사는 사람의 거의 두 배가 출퇴근·통학으로 들어오는 곳이에요(지수 193). 같은 10년 동안 사는 사람은 줄었지만 "낮에 모이는 사람"은 이만큼 많다는 뜻이에요. 서울에서 지수가 가장 높은 곳은 중구와 종로구이고, 서초구도 140을 넘어요.
AI의 생각 돈이 늘수록 가격표는 커지지만, 그 돈이 실제로 향하는 곳은 사람이 쓰고 싶어 하는 자리예요. 사람이 줄면 "어디든 괜찮다"는 선택이 줄고 "일·교통·교육이 한 번에 해결되는 곳"으로 쏠림이 커질 수 있어요. 최근 자료는 서울과 지방의 격차가 벌어졌다는 점과 강남3구에 일·학원·교통이 모여 있다는 점을 보여 줘요. 그래서 이 사이트는 앞으로 핵심지와 그렇지 않은 곳의 격차가 더 벌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다만 이건 가설이에요.
참고 · 이 자료의 한계
금리가 오르면, 빚이 많으면 집값은 내려갈까요?
하락론이 인구 다음으로 꼽는 근거가 금리와 가계부채예요. 집을 빚으로 사는 사람이 많으니 금리가 오르면 이자 부담 때문에 집값이 눌린다는 말이에요. 실제 기록으로 확인해 볼게요.
출처와 계산 방법은 아래 그래프 바로 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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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금리
- 주택담보대출 금리(신규취급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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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론이 옳았던 부분이 있어요. 금리가 오르던 때 서울 아파트값(KB)은 2022.07에서 2024.05까지 10% 내려갔어요, 2025.10에 이전 고점을 다시 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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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는 얼마나 늘었을까요
- 소득 대비
- GDP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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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말은 어디까지 맞을까요
- 맞는 부분: 가계부채는 소득보다 훨씬 빨리 늘어서 소득의 131%에 이르렀어요. 금리가 오르면 빚을 진 사람의 부담이 커지고, 실제로 금리가 오르던 때 집값이 내려간 기록도 있어요.
- 다른 부분: 금리가 다시 내려가면서 집값이 회복한 때도 있었어요. 금리만으로 집값이 정해지지는 않아요.
- 점선을 읽을 때: 2070년까지의 점선은 금리와 가계부채를 넣지 않은 계산이에요. 금리가 높은 시기가 길어지면 점선보다 낮게 갈 수 있어요.
참고 · 이 자료의 한계
일본도 버블이 꺼지고 오래 내려갔어요. 한국은 어떨까요?
하락론의 세 번째 근거는 일본이에요. 1990년대 초 버블이 꺼진 뒤 일본 집값은 18년 가까이 내려갔어요. 한국이 같은 길을 갈지 따져 보려면 두 나라가 어디가 같고 어디가 다른지를 국제기구 통계로 나란히 놓아야 해요.
출처와 계산 방법은 아래 그래프 바로 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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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점 1: 경제의 크기가 달라요
일본은 1994년 세계 GDP의 18.2%를 차지했어요. 지금은 3.8%예요. 한국은 2024년 1.7%로, 일본이 가장 컸던 때와는 규모가 많이 달라요. 거품이 부풀 수 있는 경제의 덩치가 달랐다는 뜻이에요.
- 일본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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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점 2: 1988년, 세계 기업 순위를 일본이 채웠어요
1988년 9월 24일 매일경제신문이 실은 "세계 50대 기업"(1988년 시가총액 기준)에서 50곳 가운데 33곳이 일본 기업이었어요. 상위 20곳 중 16곳, 상위 10곳 중 8곳이었고, 한국 기업은 한 곳도 없었어요. 1위 NTT의 시가총액은 2,768억 달러로 2위 IBM(760억 달러)의 3.6배였어요. 같은 해 한국의 GDP(세계은행)는 약 2,055억 달러로 NTT 한 회사 시가총액의 약 74%였어요.
| 순위 | 기업 | 나라 | 시가총액 |
|---|---|---|---|
| 1 | NTT | 일본 | 2,768억 달러 |
| 2 | IBM | 미국 | 760억 달러 |
| 3 | 스미토모은행 | 일본 | 653억 달러 |
| 4 | 엑슨 | 미국 | 626억 달러 |
| 5 | 다이이치칸교은행 | 일본 | 620억 달러 |
| 6 | 후지은행 | 일본 | 597억 달러 |
| 7 | 도쿄전력 | 일본 | 573억 달러 |
| 8 | 미쓰비시은행 | 일본 | 539억 달러 |
| 9 | 일본개발은행 | 일본 | 522억 달러 |
| 10 | 노무라증권 | 일본 | 512억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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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거꾸로예요: 한국도, 일본도 세계 50위 안에 거의 없어요
2026-10-22 기준 세계 시가총액 순위(전 세계 11,383개 기업)에서 상위 50곳 안의 한국 기업은 삼성전자(14위)와 SK하이닉스(21위) 두 곳뿐이에요. 세 번째 한국 기업(SK스퀘어)은 332위예요. 1988년에 50곳 중 33곳을 채웠던 일본은 지금 상위 50곳에 한 곳도 없고, 가장 높은 기업이 70위(미쓰비시UFJ금융)예요.
- 1988년 일본 (당시 상위 50곳 중)33곳
- 2026년 미국37곳
- 2026년 중국6곳
- 2026년 한국2곳
- 2026년 일본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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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기업의 시가총액이 크게 커진 지금도, 세계 순위에서 일본이 1988년에 보여 준 모습과는 거리가 멀어요. 이 순위표에 오른 한국 기업 178곳의 시가총액 합계(약 3.21조 달러)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곳이 53.7%를 차지해요.
AI의 생각 일본의 거품은 세계 정상에 오른 기업들의 가치가 집값·땅값까지 밀어 올렸던 이야기예요. 1988년 순위에는 한국 기업이 한 곳도 없었고 지금도 두 곳뿐이에요. 그래서 "일본처럼 된다"는 말에는 근거가 약하다고 생각해요.
참고 · 이 자료의 한계
"일본 버블 때는 LTV가 100%였다"는 말, 내 돈 한 푼 없이 집을 살 수 있었다는 게 사실일까요?
확인 결과: 일부 사례는 있었을 수 있지만, 일반적이었다고는 말할 수 없어요. LTV는 집값 가운데 빌릴 수 있는 비율이에요. 100%면 내 돈 0원으로 사는 것이고, 거꾸로 0%면 한 푼도 빌릴 수 없다는 뜻이에요(한국 규제 뉴스에서 "LTV 0%"는 "대출 금지"를 뜻해요). 그래서 "일본 버블 때 LTV가 0%였다"로 들었다면, "자기 돈이 0%(=LTV 100%)"라는 말이 뒤바뀌어 퍼진 것으로 보여요(이 사이트의 추정). 2010년 국회에서 당시 재정부 장관이 일본이 규제 없이 LTV가 130%까지 올라갔다는 취지로 말한 기록이 가장 가까운 출처예요.
문서로 확인된 것은 이래요. 당시 대장성(재무성)에서 총량규제를 맡았던 사람이 쓴 정책 논문은, 담보를 평가하는 방식과 담보 인정 비율이 금융기관마다 달라서 일률적인 규제 대상이 되지 않았다고 적어요. 즉 LTV 같은 담보비율 상한 규제는 없었어요. 이건 정부가 정한 일률적인 한도가 없었다는 뜻이고, 모든 사람이 집값의 100%를 빌렸다는 뜻은 아니에요. 얼마를 빌려줄지는 금융기관이 각자 정했어요. 다만 "아무 규제도 없었다"는 말도 과장이에요. 대장성은 1986~1989년에 은행국장 통달로 투기적인 토지 융자를 자제하라고 여러 번 지도했고, 1990년 3월 27일에는 부동산업 대출 증가율을 총대출 증가율 이하로 묶는 총량규제를 시작했어요. 이건 LTV가 아니라 대출의 증가 속도를 묶는 규제예요.
- 1986년대장성 통달: 투기적 토지 융자를 자제하라고 지도 · 확정
- 1987년대장성 통달: 융자를 엄정하게 하라고 지도 · 확정
- 1989년일본은행 공정보합 인상 시작 (2.5%→3.25%, 5월 31일) · 확정
- 1989년대장성 통달: 논뱅크(비은행) 융자 심사 강화 지도 · 확정
- 1990년부동산융자 총량규제 시작 (3월 27일 통달) · 확정
- 1990년공정보합 6.0%까지 인상 (8월 30일) · 확정
- 1991년지가세법 성립 (시행은 1992년 1월) · 확정
- 1991년총량규제 해제 방침 결정 (12월 20일) ·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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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LTV가 없었으니 내 돈 없이도 사고 버블이 낄 수밖에 없었다"는 말은 절반만 맞아요. 당시 일본에서 문제로 지적된 건 담보 가치가 오르면 대출이 늘고, 대출이 늘면 땅값이 더 오르는 순환이에요. 일본 은행업계(전국은행협회연합회, 1991년)와 정부 심의회(토지정책심의회, 1990년)도 그 순환을 스스로 인정했다고 RIETI 논문이 전해요. 일부 금융기관이 담보가의 120%까지 빌려주겠다고 했다는 증언도 있지만, 이건 논문 속 재인용이고 전체 통계는 아니에요.
참고 · 이 자료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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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점: 한국도 1991년 이후 내려간 적이 있어요 (다만 일본보다 얕았어요)
한국에 "버블이 아예 없었다"고는 할 수 없어요. 다만 일본과 견주면 상대적으로 얕았어요. 국제 통계로 보면 한국도 1991년에 정점을 찍고 외환위기를 지나며 명목으로 -21%, 물가를 빼고는 -47%까지 내려갔어요. 한국은 그 뒤에 새 고점을 다시 넘었고, 일본은 명목 기준으로 지금도 1991년 1분기의 79% 수준이에요.
- 일본 (명목)
- 한국 (명목)
- 일본 (물가 뺀 실질)
- 한국 (물가 뺀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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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1분기를 100으로 놓으면 지금 한국은 명목 207(실질 71), 일본은 명목 79(실질 64)이에요. 물가를 빼면 두 나라 모두 1991년 고점 아래예요.
다른 점 3: 일본의 도심 땅값은 지금 오르고 있어요
일본 국토교통성의 2026년 공시지가(2026년 1월 1일 기준, 3월 17일 발표)에서 땅값은 전국 평균도 5년 연속 올랐고, 도쿄권이 가장 많이 올랐어요. BIS 지수로는 일본 주거용 부동산이 2009년 저점보다 명목으로 약 48% 올랐어요.
- 도쿄권 상업지+9.3%
- 도쿄권 주택지+4.5%
- 전국 상업지+4.3%
- 전국 주택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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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점 4: 일본은 낡은 아파트(맨션)를 거의 다시 짓지 못했어요
일본 국토교통성 집계로 분양 맨션의 재건축은 2024년 4월 기준 누계 297건(약 2만 4천 호)이에요. 낡은 집이 쌓이는 속도를 재건축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 지금까지 재건축한 집 (누계)약 2.4만 호
- 지은 지 40년 넘은 집 (2023년 말)약 136.9만 호
- 10년 뒤 추정 (2033년 말)약 274.3만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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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낡은 집이 늘고 있어요
- 2015년 (약 50만 가구)5%
- 2022년 (약 173만 가구)14%
국토연구원은 같은 기간 헐려 없어진 주택이 줄어든 것을 두고 재건축·재개발 같은 정비사업이 정체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어요. 정비사업 속도는 정책에 따라 달라졌어요. 예를 들어 서울시는 2012년 5월 재개발·재건축 정비(예정)구역 18곳을 우선 해제한다고 밝히고, 소유자 동의 요건을 두어 뉴타운·재개발 구역을 정리하는 절차에 들어갔어요. 그래서 한국의 재건축이 늘 활발하다고만 할 수는 없고, 속도를 높이는 것이 지금의 정책 과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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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본과의 비교는 어디까지 맞을까요
- 다른 부분: 경제의 크기와 1988년 세계 기업 순위에서 일본이 차지한 몫이 한국과는 크게 달랐어요. 일본에서도 도심 땅값은 지금 오른다는 점이 확인돼요. 일본 전체의 하락과 도심의 상승은 함께 일어난 일이에요.
- 같은 부분: 한국도 1991년 이후 실질로 절반 가까이 내려간 적이 있고, 인구가 줄고 고령화가 진행된다는 점도 닮았어요(인구 장). 가계부채는 소득 대비 수준이 높아요(금리·빚 장).
참고 · 이 자료의 한계
집값은 주식처럼 '지금의 가치 + 앞으로의 가치'로 정해져요
주식은 지금 벌어들이는 이익과 앞으로 더 벌 것이라는 기대를 합쳐서 값이 정해져요. 집도 같아요. 지금 그 집에서 얻는 가치(살거나 빌려 주는 값)와 앞으로 커질 가치를 합친 값이에요. 그래서 "옛날에 쌌으니 그 가격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은 주식에서 "옛날 주가로 돌아간다"고 믿는 것만큼 맞지 않아요.
출처와 계산 방법은 아래 그래프 바로 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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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가치: 집이 주는 사용 가치도 올랐어요
집을 빌려 쓰는 값(전세가격)은 40년 동안 서울 13.4배, 전국 10.6배가 됐어요. 매매가격(서울 9.1배, 전국 5.9배)보다 더 올랐어요. 집의 사용 가치가 먼저 커져 온 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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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정 (과거 기록 그대로)
- 서울 아파트 전세 연 6.4% 가정 → 2070년 2.068만
- 서울 아파트 매매 연 5.6% 가정 → 2070년 9,937
- 전국 아파트 전세 연 5.8% 가정 → 2070년 1.289만
2070년까지 연평균 증가율을 바꿨을 때 점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도구예요. 예측이 아니고, 점선이 그래프 밖으로 나가면 위 숫자로 확인하세요.
- 서울 아파트 전세(집의 사용 가치)
- 서울 아파트 매매
- 전국 아파트 전세
점(···)으로 이은 선은 예측이 아니에요. 각 선이 관측된 기간에 보인 연평균 증가율이 2070년까지 해마다 이어진다고 가정한 계산이에요 (서울 아파트 전세 연 6.4%, 서울 아파트 매매 연 5.6%, 전국 아파트 전세 연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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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사용 가치만큼도 오르지 못했어요
서울 매매가격을 전세가격으로 나눠 1986년을 100으로 놓으면 지금은 68이에요. 집을 빌려 쓰는 값이 오른 만큼 집값은 오르지 못했다는 뜻이에요. 사용 가치가 뒷받침되는 만큼 가격이 따라올 여지가 있다고 볼 수 있어요.
- 사용 가치 대비 가격 (서울, 1986년=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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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가치: 앞으로 더 커질 요소들
- 돈의 가치가 줄어요: 40년간 물가 4.0배, 통화량 106배 (2·3장)
- 소득이 늘어요: 최저임금과 억대 연봉 근로자가 함께 늘었어요 (4장)
- 새 집은 쉽게 늘지 않아요: 서울 인허가가 줄었어요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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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이런 요소들이 앞으로도 이어진다고 볼수록, 그 기대가 지금 가격에 더해져요. 마지막 장에서는 지난 40년의 속도가 이어진다면 어떻게 되는지 계산해서 보여드려요.
참고 · 이 자료의 한계
2070년까지: 지난 40년의 속도가 이어진다면
지난 40년의 평균 속도가 앞으로 44년도 이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서울은 연 5.6%, 전국은 연 4.5%로 이어 그렸어요. 집값이 물가(연 3.5%)만큼만 오르는 경우도 함께 보여드려요. 예측이 아니라 계산이에요.
출처와 계산 방법은 아래 그래프 바로 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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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바꿔 보세요: 해마다 얼마씩 오르면?
속도를 정하면 2026.09부터 2070년까지 그림이 바로 바뀌어요. 정답을 알려 주는 게 아니라, 속도마다 어떤 모습이 되는지 눈으로 확인하는 도구예요.
연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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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정 (과거 기록 그대로)
- 서울 아파트 연 5.6% 가정 → 2070년 9,840
2070년까지 연평균 증가율을 바꿨을 때 점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도구예요. 예측이 아니고, 점선이 그래프 밖으로 나가면 위 숫자로 확인하세요.
- 서울 아파트 (1986년 1월=100)
점(···)으로 이은 선은 예측이 아니에요. 위에서 정한 연 5.6%가 2070년까지 해마다 이어진다고 놓은 계산이고, 이때 2070년 서울 아파트 지수는 약 9,840(1986년 1월=100)이에요. 금리·인구·정책에 따라 실제는 크게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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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아파트(실제)
- 전국 아파트(실제)
- 서울 속도로 이어 가면
- 전국 속도로 이어 가면
- 물가만큼만 오르면 (서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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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0억 원짜리 집이라면 (명목 금액, 가정)
| 몇 년 뒤 | 서울 속도 그대로 (연 5.6%) | 전국 속도 그대로 (연 4.5%) | 물가만큼만 (연 3.5%) |
|---|---|---|---|
| 10년 뒤 (2036년) | 17.2억원 | 15.5억원 | 14.1억원 |
| 20년 뒤 (2046년) | 29.6억원 | 23.9억원 | 19.8억원 |
| 30년 뒤 (2056년) | 50.8억원 | 37.0억원 | 27.8억원 |
| 40년 뒤 (2066년) | 87.4억원 | 57.2억원 | 39.1억원 |
| 44년 뒤 (2070년) | 109억원 | 68.1억원 | 44.8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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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사용 가치(전세)도 같은 방식으로 이어 그리면
- 서울 전세(실제)
- 서울 매매(실제)
- 서울 전세 속도로 이어 가면 (연 6.6%)
- 서울 매매 속도로 이어 가면 (연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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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지난 20년 속도가 이어진다면)
| 지역 (지난 20년 연평균) | 10년 뒤 | 20년 뒤 | 30년 뒤 | 40년 뒤 | 44년 뒤 |
|---|---|---|---|---|---|
|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연 6.2%) | 18.3억원 | 33.5억원 | 61.3억원 | 112억원 | 143억원 |
| 서울 (연 6.1%) | 18.1억원 | 32.8억원 | 59.3억원 | 107억원 | 136억원 |
| 경기 남부 (연 4.5%) | 15.5억원 | 23.9억원 | 37.0억원 | 57.2억원 | 68.1억원 |
| 경기 북부 (연 4.2%) | 15.1억원 | 22.7억원 | 34.1억원 | 51.3억원 | 60.4억원 |
| 경기도 전체 (연 4.0%) | 14.8억원 | 21.9억원 | 32.5억원 | 48.1억원 | 56.3억원 |
| 전국 (연 3.8%) | 14.6억원 | 21.2억원 | 30.9억원 | 45.1억원 | 52.4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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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이 자료의 한계
점선은 원래 땅 모양, 색칠한 면적은 사는 사람 수에 비례
사람이 모이는 곳이 따로 있어요
서울·경기·인천은 전체 땅의 약 12%인데 전체 인구의 51%가 살아요. 집은 사람이 있는 곳에 필요하고, 그곳의 땅은 한정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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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보기
- 지금 기록을 쓰는 것역대 최고·연속 상승, 매매·전세·월세
- 집값 시계·내 생일 타임머신하루에 얼마씩, 태어난 뒤 몇 배
- 공식 자료 모음기관별 통계와 원문 링크
- 집값이 움직이는 이유돈의 양, 소득, 공급, 금리
- 정권별 규제LTV·DTI·DSR·종부세 강화와 완화
- 정권별 사고판 결과정권 시작 때 샀다면, 팔았다면
- 분양가와 지금처음 분양가와 지금 값
- 소득과 집값최저임금·고소득자·정책 연표
- 전세난, 기록으로전세지수·전세가율·전세대출 잔액·공급과 2070년 가정
- 재건축·재개발 이주오래된 아파트와 2070년까지 이주 규모
- 외국인이 가진 집서울·경기 외국인 소유 주택 수·비율
- 서울의 경쟁력외국인·유학생, 인구밀도, 구별 땅값, 세계 도시 비교
- 인구 지도땅 모양 그대로, 사는 사람이 많은 곳
주식과 부동산, 규제는 얼마나 다를까?
같은 돈으로 살 때, 가지고 있을 때, 팔 때 법이 정한 최고 세율을 나란히 놓았어요 (2026년 10월 21일 기준).
다주택 중과 시 최고 75% (지방소득세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