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보는 부동산
0/9

쉬운 말로

용어 풀이

이 사이트에 나오는 어려운 말을 쉬운 말로 풀었어요. 본문에서 점선이 그어진 말을 누르면 같은 설명이 바로 열려요. 숫자 예시는 이해를 돕는 가정이고, 실제 규제 수치는 출처와 함께 "정권별 규제"에 있어요.

LTV (담보인정비율)

집값 대비 빌릴 수 있는 대출의 비율이에요.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 때, 그 집의 값(담보 가치)에서 최대 몇 %까지 빌려주는지를 정한 비율이에요. 비율이 낮아질수록 현금이 더 필요해요.

집값 10억 원, LTV 40%라면 최대 4억 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설명을 위한 가정).

쓰이는 곳정권별 규제7장 규제

DTI (총부채상환비율)

연소득 대비, 주택담보대출 원리금과 다른 대출 이자를 합친 해마다 갚는 돈의 비율이에요.

해마다 갚아야 할 돈이 연소득의 몇 %를 넘지 않게 하려는 규제예요. 주택담보대출은 원금과 이자를, 다른 대출은 이자만 더해서 계산해요.

연소득 1억 원, DTI 40%라면 해마다 갚는 돈이 4천만 원 이하가 되게 대출 한도가 정해져요 (설명용 가정).

쓰이는 곳정권별 규제

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원금과 이자를 합친 해마다 갚는 돈의 비율이에요.

DTI와 달리 신용대출·카드론 등 모든 대출의 원금과 이자를 다 더해요. 한도는 금융권과 시기에 따라 달라서, 바뀐 내용은 정권별 규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쓰이는 곳정권별 규제

스트레스 DSR

금리가 오를 때를 미리 가정해서 대출 한도를 계산하는 방식이에요.

실제 금리에 가산금리(스트레스 금리)를 더해 DSR을 계산해요. 그러면 같은 소득으로 빌릴 수 있는 돈이 줄어요. 2024년에 단계적으로 도입됐어요.

쓰이는 곳정권별 규제

M2 (통화량)

시중에 풀려 있는 돈의 양이에요.

현금뿐 아니라 은행 예금처럼 곧바로 쓰거나 쉽게 바꿀 수 있는 돈까지 모두 더한 양이에요. 한국은행이 매달 발표해요. 돈의 양이 늘면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줄어 물가가 오르는 경향이 있어요.

쓰이는 곳3장 돈의 양11장 돈과 사람

KB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KB국민은행이 부동산 시세를 조사해 만든 아파트값 지수예요.

1986년부터 이어진 가장 긴 아파트값 기록이에요. 지수는 "기준 시점=100"으로 맞춘 값이라, 숫자 자체보다 몇 배가 됐는지가 중요해요. 평균 지수라서 개별 단지와는 달라요.

쓰이는 곳1장 40년의 기록

실거래가격지수

실제로 신고된 거래 가격으로 만든 가격 변동 지수예요.

한국부동산원이 실제 거래 신고 자료를 바탕으로 만들어요. 2006년부터 지역별로 이어져 있어요.

쓰이는 곳12장 핵심지 집중내 지역 보기

명목과 실질

명목은 숫자 그대로, 실질은 물가를 뺀 값이에요.

집값이 두 배가 됐어도 물가가 두 배가 됐다면 실제로 살 수 있는 것은 그대로예요. 물가를 뺀 값이 "실질"이고, 물가를 빼지 않은 숫자 그대로가 "명목"이에요.

쓰이는 곳2장 물가를 빼면

로그 눈금 (세로축)

100, 1,000, 10,000처럼 10배씩 같은 간격으로 그린 세로축이에요.

오래 걸려 크게 오른 값을 한 그래프에 넣으려고 써요. 선이 올라가는 모양보다는 "몇 배가 됐는지"를 같은 눈금 간격으로 비교할 수 있어요.

쓰이는 곳1장 40년의 기록

연평균 증가율

해마다 같은 비율로 늘었다고 볼 때의 비율이에요.

40년 동안 9.1배가 됐다면 해마다 약 5.6%씩 복리로 오른 것과 같아요. 실제로는 해마다 들쭉날쭉했지만 기간 전체를 하나의 숫자로 요약한 값이에요. 이 사이트의 점선은 이 값이 계속된다고 가정한 계산이에요.

쓰이는 곳16장 2070년까지

종합부동산세 (종부세)

가진 집의 공시가격 합계가 일정 금액을 넘을 때 내는 세금이에요.

재산세와 별도로, 공시가격이 공제 금액(일반 9억 원, 1세대 1주택 12억 원, 2026년 현재)을 넘는 부분에 매겨요. 세율과 공제 금액은 정권마다 바뀌어 왔어요.

쓰이는 곳정권별 규제

양도세 중과

여러 채를 가진 사람이 집을 팔 때 기본 세율에 더해 매기는 세금이에요.

집을 팔아 남긴 이익에 내는 세금이 양도소득세이고, 조정대상지역에서 2주택·3주택 이상이면 기본세율에 20%p·30%p를 더해요(2026년 5월 10일부터). 중과를 한시적으로 멈추는 유예가 있었다가 2026년 5월 9일에 끝났어요.

쓰이는 곳정권별 규제

공정시장가액비율

공시가격에서 세금 매길 금액(과세표준)을 만들 때 곱하는 비율이에요.

공시가격에서 공제를 뺀 금액에 이 비율을 곱해 과세표준을 정해요. 비율이 낮을수록 세금이 줄어요. 종부세 주택분은 2022년 100%에서 60%로 낮아졌어요.

쓰이는 곳정권별 규제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

집값이 빠르게 오른 곳에 규제를 더 세게 적용하려고 정부가 지정한 지역이에요.

지정되면 대출 한도(LTV·DTI)가 낮아지고 세금이 무거워지는 등 규제가 강해져요. 시기마다 지정과 해제가 달라 왔어요.

쓰이는 곳정권별 규제

전세가율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의 비율이에요.

전세가율이 높으면 집을 쓰는 값(전세)에 견줘 매매가가 덜 비싸다는 뜻이고, 낮으면 매매가에 앞으로의 기대가 더 많이 담겼다고 볼 수 있어요.

쓰이는 곳강남 프리미엄

주간인구지수

낮에 그 지역에 있는 사람 수를 밤에 사는 사람 수로 나눈 값(×100)이에요.

출퇴근·통학으로 들어오고 나간 사람을 더하고 빼서 계산해요. 100보다 크면 낮에 사람이 더 많이 모이는 곳이에요.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에 나오고 가장 최근은 2020년이에요.

쓰이는 곳12장 핵심지 집중

미분양

분양을 했는데 팔리지 않고 남은 새 집이에요.

미분양이 많이 쌓이면 새 집이 수요보다 많다는 신호로 읽혀요. 지역마다 크게 달라서 서울과 지방을 나눠서 봐야 해요.

쓰이는 곳5장 공급

인허가

집을 지어도 된다고 허가받은 수예요.

허가를 받은 뒤 실제 입주까지는 시간이 걸려서, 인허가가 줄면 몇 년 뒤 새 집 공급이 줄어든다는 뜻으로 읽어요. 실제 입주 물량과 같지는 않아요.

쓰이는 곳5장 공급

가계신용

가계(개인과 가정)가 진 빚의 잔액이에요.

은행 대출뿐 아니라 카드 외상 같은 판매신용까지 포함해요. 한국은행이 분기마다 발표하고, 가계 소득이나 경제 규모(GDP)와 견줘서 부담을 봐요.

쓰이는 곳13장 금리·빚

기준금리

한국은행이 정하는 나라의 기본 금리예요.

은행 대출·예금 금리의 기준이 돼요. 기준금리가 오르면 대출 이자 부담이 커지는 경향이 있어요.

쓰이는 곳13장 금리·빚

주민등록인구

주민등록에 올라 있는 주소를 기준으로 센 인구예요.

실제로 사는 곳과 다를 수 있어요(직장·학교 때문에 다른 곳에 사는 경우 등). 인구총조사는 조사 시점에 실제로 사는 곳 기준이라 두 값은 조금 달라요.

쓰이는 곳10장 서울 인구와 집값인구 지도

정부안

정부가 국회에 낸 안으로, 국회를 통과하기 전이에요.

정부안은 국회에서 바뀌거나 통과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사이트는 통과된 법과 정부안을 구분해서 "정부안"이라고 표시해요.

쓰이는 곳정권별 규제

AI (인공지능)

컴퓨터가 사람처럼 자료를 읽고 계산해서 정리해 주는 기술이에요.

이 사이트에서는 한국은행·통계청 같은 공식 자료를 받아 계산하고 정리하는 일에 써요. 숫자는 공식 자료에서 나온 것이고, 해석이나 의견은 "AI 의견"이라고 따로 표시해서 구분해요.

쓰이는 곳사이트 만든 이유

전세

집주인에게 큰 보증금을 맡기고, 다달이 월세 없이 사는 방식이에요. 나갈 때 보증금을 돌려받아요.

한국에만 있는 독특한 임대 방식이에요. 보증금이 크지만 돌려받는 돈이라 월세보다 다달이 나가는 돈이 적어요. 집값 대비 전세 보증금의 비율이 전세가율이에요.

매매가 5억 원인 집의 전세가 3억 원이라면 전세가율은 60%예요 (설명용 가정).

쓰이는 곳전세난, 기록으로

멸실

오래된 집을 헐어서 없애는 것이에요.

재건축·재개발로 집을 헐면 그만큼 집이 줄어요. 새 집이 몇 채 지어졌는지에서 멸실된 집 수를 빼야 실제로 늘어난 집 수(순공급)를 알 수 있어요.

쓰이는 곳전세난, 기록으로

시가총액

가격에 개수를 곱해서 전체 값을 합친 것이에요.

아파트에서는 최근 실거래 가격에 세대 수를 곱해 그 단지 전체의 값어치를 어림한 값이에요. 실제 단지 전체가 그 값에 팔렸다는 뜻은 아니에요.

쓰이는 곳고가 아파트 TOP 20

재건축·재개발

낡은 집을 헐고 새 집을 짓는 일이에요.

재건축은 아파트 같은 건물을 헐고 다시 짓는 것이고, 재개발은 낡은 동네 전체의 길과 집을 새로 정비하는 일이에요. 짓는 동안 살던 사람은 잠시 다른 곳으로 이주해요.

쓰이는 곳재건축·재개발 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