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로 보는 지도
땅 크기가 아니라, 사람과 돈의 크기로 본 대한민국
실제 땅 모양에서 출발해서, 시·도의 면적을 사는 사람 수·경제 규모·집값 시가총액에 비례하게 키우고 줄였어요. 이웃한 지역은 계속 붙어 있어요. 점선은 원래 땅 모양이에요. 점선보다 커졌으면 땅에 비해 사람이나 돈이 많은 곳이에요. 아래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1995년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2070년까지 지도가 어떻게 변하는지 볼 수 있어요.
- 서울
- 경기
- 인천
- 그 밖의 광역시·세종·제주
- 나머지 도(道)
2024년
실제 기록- 경기26.7% (땅 10.6%, 땅의 2.5배)9.8%p
- 서울18.2% (땅 0.6%, 땅의 30배)4.7%p
- 부산6.4% (땅 0.7%, 땅의 8.8배)2.0%p
- 경남6.3% (땅 10.3%, 땅의 0.6배)2.3%p
- 인천5.9% (땅 0.8%, 땅의 7.4배)0.8%p
- 경북4.9% (땅 18.7%, 땅의 0.3배)1.1%p
오른쪽 화살표는 1995년보다 비중이 늘었는지(빨강) 줄었는지(파랑)예요.
실제 기록 · 공식 통계에 기록된 값이에요.
가정 구간의 모양과 비중을 마지막 기록·추계와 기본 가정 사이에서 옮겨 보는 도구예요(두 모양 사이를 이어 그린 근사라서 정확한 재계산은 아니에요). 예측이 아니에요.
표로 보기 (2024년 사람)
| 지역 | 사람 비중 | 땅 비중 | 땅의 몇 배 |
|---|---|---|---|
| 경기 | 26.7% | 10.6% | 2.5배 |
| 서울 | 18.2% | 0.6% | 30.1배 |
| 부산 | 6.4% | 0.7% | 8.8배 |
| 경남 | 6.3% | 10.3% | 0.6배 |
| 인천 | 5.9% | 0.8% | 7.4배 |
| 경북 | 4.9% | 18.7% | 0.3배 |
| 대구 | 4.6% | 1.5% | 3.1배 |
| 충남 | 4.2% | 8.4% | 0.5배 |
| 전남 | 3.5% | 11.0% | 0.3배 |
| 전북 | 3.4% | 8.1% | 0.4배 |
| 충북 | 3.1% | 7.6% | 0.4배 |
| 강원 | 3.0% | 17.4% | 0.2배 |
| 대전 | 2.8% | 0.5% | 5.1배 |
| 광주 | 2.8% | 0.5% | 5.6배 |
| 울산 | 2.1% | 1.1% | 2.0배 |
| 제주 | 1.3% | 1.8% | 0.7배 |
| 세종 | 0.8% | 0.5% | 1.6배 |
공식 통계에 기록된 값에서 이 사이트가 비중을 계산했어요(계산).
서울
땅 0.6% → 사람 18.2%
땅에 비해 사람이(가) 약 30배 커요
수도권(서울·경기·인천)
땅 12.0% → 사람 50.9%
땅에 비해 사람이(가) 약 4.2배 커요
세종시는 2012년에 생겨서, 그 전에는 충남에 들어 있던 자리를 아주 작게 그렸어요.
출처 보기
참고 · 이 자료의 한계
서울 안으로 들어가면
서울 25개 구의 크기: 땅과 사람, 일자리, 낮 인구
같은 방식으로 서울 안을 25개 구로 나눠서, 구의 면적을 사는 사람·일하는 사람·낮에 머무는 사람·학원·지하철 승하차에 비례하게 키우고 줄였어요. 점선은 서울의 실제 구 모양이에요. 점선 밖으로 넘쳐 커졌으면 땅에 비해 그 값이 많은 구이고, 점선 안으로 쪼그라들었으면 적은 구예요. 색은 구를 알아보기 쉽게 나눈 것뿐이에요. 사는 사람은 1995년부터 2070년까지 움직여 볼 수 있어요(2026년 이후는 가정).
2025년
실제 기록- 송파구6.9% (땅 5.6%, 땅의 1.2배)64.3만명0.6%p
- 강남구6.0% (땅 6.5%, 땅의 0.9배)55.6만명0.7%p
- 강서구5.9% (땅 6.9%, 땅의 0.9배)55만명1.0%p
- 강동구5.4% (땅 4.1%, 땅의 1.3배)49.9만명0.6%p
- 노원구5.2% (땅 5.9%, 땅의 0.9배)48.4만명0.5%p
- 관악구5.1% (땅 4.9%, 땅의 1.1배)47.8만명0.1%p
오른쪽 화살표는 1995년보다 비중이 늘었는지(빨강) 줄었는지(파랑)예요.
- 강남·서초·송파
- 도심(종로·중·용산)
- 나머지 구
- 원래 구 모양
실제 기록 · 공식 통계에 기록된 값이에요.
가정 구간의 모양과 비중을 마지막 기록·추계와 기본 가정 사이에서 옮겨 보는 도구예요(두 모양 사이를 이어 그린 근사라서 정확한 재계산은 아니에요). 예측이 아니에요.
표로 보기 (2025년 사람)
| 지역 | 사람 비중 | 값 | 땅 비중 | 땅의 몇 배 |
|---|---|---|---|---|
| 송파구 | 6.9% | 64.3만명 | 5.6% | 1.2배 |
| 강남구 | 6.0% | 55.6만명 | 6.5% | 0.9배 |
| 강서구 | 5.9% | 55만명 | 6.9% | 0.9배 |
| 강동구 | 5.4% | 49.9만명 | 4.1% | 1.3배 |
| 노원구 | 5.2% | 48.4만명 | 5.9% | 0.9배 |
| 관악구 | 5.1% | 47.8만명 | 4.9% | 1.1배 |
| 은평구 | 4.9% | 45.5만명 | 4.9% | 1.0배 |
| 양천구 | 4.6% | 42.5만명 | 2.8% | 1.6배 |
| 성북구 | 4.5% | 42.3만명 | 4.1% | 1.1배 |
| 서초구 | 4.5% | 41.4만명 | 7.8% | 0.6배 |
| 구로구 | 4.1% | 38.4만명 | 3.3% | 1.2배 |
| 중랑구 | 4.1% | 37.7만명 | 3.0% | 1.3배 |
| 동작구 | 4.0% | 37.2만명 | 2.7% | 1.5배 |
| 영등포구 | 4.0% | 37.1만명 | 4.1% | 1.0배 |
| 마포구 | 3.8% | 35.8만명 | 3.9% | 1.0배 |
| 동대문구 | 3.7% | 34.6만명 | 2.4% | 1.6배 |
| 광진구 | 3.6% | 33.1만명 | 2.8% | 1.3배 |
| 서대문구 | 3.2% | 30만명 | 2.9% | 1.1배 |
| 도봉구 | 3.2% | 30만명 | 3.5% | 0.9배 |
| 강북구 | 3.0% | 27.9만명 | 3.9% | 0.8배 |
| 성동구 | 3.0% | 27.5만명 | 2.8% | 1.1배 |
| 금천구 | 2.4% | 22.3만명 | 2.1% | 1.1배 |
| 용산구 | 2.2% | 20.2만명 | 3.6% | 0.6배 |
| 종로구 | 1.5% | 13.7만명 | 4.0% | 0.4배 |
| 중구 | 1.3% | 11.8만명 | 1.7% | 0.7배 |
공식 통계에 기록된 값에서 이 사이트가 비중을 계산했어요(계산).
출처 보기
참고 · 이 자료의 한계
이 지도는 어떻게 만들었나요?
만드는 방법과 읽는 법 (눌러서 펼치기)
1. 땅 모양에서 시작해요. 통계청 시군구 경계(2018년)를 단순하게 줄여서, 시·도(서울은 구) 모양으로 합쳤어요. 이 모양이 점선이에요.
2. 값을 땅 위에 "농도"로 펼쳐요. 사는 사람, 경제 규모(지역내총생산), 집값 시가총액 같은 값이 지도 위에 고르게 퍼져 있다고 보면, 값이 많은 곳은 진하고 적은 곳은 옅어요.
3. 농도가 어디서나 같아질 때까지 지도를 밀고 당겨요. 진한 곳은 커지고 옅은 곳은 쪼그라들어요. 지도 위의 모든 점이 같은 규칙으로 움직이니까 이웃한 지역은 계속 붙어 있고, 겹치거나 접히지 않아요. 이런 지도를 "카토그램"이라고 하고, 이 사이트는 "확산 방식"(Gastner & Newman, 2004)을 직접 계산해서 썼어요.
4. 결과를 읽는 법. 면적은 그 값의 비중에 비례해요. 예를 들어 서울 면적이 지도의 18%라면 전국 인구의 약 18%가 서울에 산다는 뜻이에요. 점선보다 커졌으면 땅에 비해 값이 많은 곳이에요.
한계도 있어요. 모양을 이어 붙이는 방식이라 면적이 값에 꼭 맞지는 않고 조금씩 어긋나요. 작은 지역은 모양이 일그러지고, 해안선은 단순하게 줄였어요. 2024년(집값 시가총액은 2025년) 이후는 기록이 아니에요. "통계청 추계"는 통계청이 2022년 기준으로 공표한 값이고, "가정"은 지난 변화 속도가 이어진다는 계산이라서 예측이 아니에요. 서울 구별 지도에서 일자리·낮 인구·학원·지하철은 한 시점만 있어요.
원래 땅 모양에 집값이 오른 정도를 칠하면
원래 땅 모양에서, 색을 아파트값이 연평균 얼마나 올랐나로 칠했어요(빨강은 오른 곳, 파랑은 내린 곳). 아래에서 기간을 고를 수 있어요.
서울 25개 구 (확대)
- 내렸어요 (0% 미만) (59곳)
- 연 0~2% (15곳)
- 연 2~4% (8곳)
- 연 4~6% (10곳)
- 연 6% 이상 (2곳)
- 집값 지수 없음 (135곳)
출처 보기
가장 많이 오른 곳 5
- 성동구 연 6.6% (5년간 +38%)
- 과천시 연 6.1% (5년간 +34%)
- 용산구 연 6.0% (5년간 +34%)
- 강남구 연 5.4% (5년간 +30%)
- 송파구 연 5.4% (5년간 +30%)
가장 적게 오른(내린) 곳 5
- 대구 서구 연 -8.6% (5년간 -36%)
- 대구 남구 연 -8.1% (5년간 -34%)
- 달서구 연 -7.4% (5년간 -32%)
- 수성구 연 -6.0% (5년간 -27%)
- 달성군 연 -5.2% (5년간 -24%)
출처 보기
참고 · 이 자료의 한계
수도권이 이렇게 커요
서울·경기·인천에 사는 사람은 전체의 51.1%예요. 시·군·구 230곳 중 수도권은 67곳뿐인데 인구는 절반을 넘어요.
- 서울18.2%
- 경기27.0%
- 인천6.0%
- 그 밖의 광역시·세종·제주24.1%
- 나머지 도(道)24.8%
출처 보기
참고 · 이 자료의 한계
사람이 모이는 곳에 집이 필요하고, 집이 놓일 수 있는 땅은 한정돼 있어요. 40년의 기록으로 보는 부동산 →